260701 회고

계속 개발과 취업 준비를 병행하면서 든 생각이다. 최근에 취업 시장에서는 AI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중요시하게 여기기 시작했다. 이 능력을 검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봤는데, 가장 직관적인 방법은 Claude code나 Codex 등의 Agentic tool을 어떤식으로 다뤘는지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해당 툴의 session log을 보면서 어떤식으로 Agent와 세션을 진행했는지, 어떤 스킬과 플러그인 그리고 built-in tool을 사용했는지 보는 것이다. 로그를 보면 사용자가 어떤식으로 Agent를 다루는지, 또한 어떤 harness flow를 갖추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실제로 지금 진행 중인 "AX 인재전쟁" 해커톤에서 평가를 위해 AI와 주고받은 대화 로그를 받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이러한 평가방식은 AI 활용 역량을 검증하는데 적절한 방향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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